엑스페리아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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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z에서 넘어옴
퍼플 | 화이트 | 블랙 |
1. 개요 [편집]
2. 사양 [편집]
2.1. Xperia Z [편집]
2.2. Xperia ZL & Xperia ZQ [편집]
레드 | 블랙 | 화이트 |
2 GB LPDDR2 SDRAM, 16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 |
근접통신 | |
내장형 Li-Ion 2370 mAh | |
규격 | 69.3 x 131.6 x 9.8 mm, 151 g |
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
기타 | FM 라디오 지원 |
엑스페리아 Z의 기기 소재 변경 파생 모델이다. 후면의 재질이 플라스틱으로 변경되었고, 일부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또한 방수 방진을 지원하지 않는 등 세세한 부분이 본가 모델과 약간 다르다. 그런데, 4.2 젤리빈은 본가보다 더 일찍 먹었다(...). #
2.3. Xperia ZR [편집]
엑스페리아 A 항목 참조. 엑스페리아 Z의 소형화 파생 모델이다.
2.4. Xperia Z Ultra [편집]
3. 상세 [편집]
소니 모바일이 2013년 1월에 개최된 CES 2013에서 공개한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다.
전면에는 아사히글래스의 드래곤트레일 글래스가 후면에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어 있는 디자인을 가진 최초의 소니 모바일의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퍼플 색상이 최초로 도입된 소니 모바일의 스마트폰이다.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APQ8064를 사용한다. Qualcomm Krait 쿼드코어 CPU와 퀄컴 Adreno 320 GPU를 사용한다. 이는 LG전자의 옵티머스 G와 동일한 AP인데, 동 시기에 경쟁사들은 이 녀석의 후속작인 퀄컴 스냅드래곤 600 APQ8064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소니라는 평을 받고 있다.[4]
RAM은 LPDDR2 SDRAM 방식이며 2 GB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단일 용량이며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0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은 VA TFT-LCD를 사용한다. 본래는 IPS TFT-LCD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IPS TFT-LCD 치고는 시야각이 심히 안습하여 분해를 해보니 IPS TFT-LCD가 아니라 VA TFT-LCD를 사용한 것이 확인 되었다.VA 패널이 TN 패널보다 시야각이 좋지않다
지원 이동통신의 경우, LTE Cat.3와 LTE 미지원 3G 모델이 있다. LTE를 지원하는 경우 다운로드 최대 1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전작인 엑스페리아 GX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퀄컴의 통신 모뎀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해 '헥사 벤드를 지원한다. 즉, 무려 6개의 LTE 주파수를 지원한다. 지원 밴드는 글로벌 모델 기준으로 1, 3, 5, 7, 8, 20으로[5] LTE만 보면 한국의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LG U+로는 VoLTE나 CDMA Band 3 1.8 GHz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2330 mAh을 사용한다.
후면 카메라로는 소니 엑스모어 IMX135 센서의 1,31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며 전면 카메라는 2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여기에 방수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등급은 IP55/57이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1.x이다.
전면에는 아사히글래스의 드래곤트레일 글래스가 후면에는 코닝의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어 있는 디자인을 가진 최초의 소니 모바일의 스마트폰이다. 그리고 퍼플 색상이 최초로 도입된 소니 모바일의 스마트폰이다.
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 S4 Pro APQ8064를 사용한다. Qualcomm Krait 쿼드코어 CPU와 퀄컴 Adreno 320 GPU를 사용한다. 이는 LG전자의 옵티머스 G와 동일한 AP인데, 동 시기에 경쟁사들은 이 녀석의 후속작인 퀄컴 스냅드래곤 600 APQ8064T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역시 소니라는 평을 받고 있다.[4]
RAM은 LPDDR2 SDRAM 방식이며 2 GB다. 내장 메모리는 16 GB 단일 용량이며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0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패널은 VA TFT-LCD를 사용한다. 본래는 IPS TFT-LCD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IPS TFT-LCD 치고는 시야각이 심히 안습하여 분해를 해보니 IPS TFT-LCD가 아니라 VA TFT-LCD를 사용한 것이 확인 되었다.
지원 이동통신의 경우, LTE Cat.3와 LTE 미지원 3G 모델이 있다. LTE를 지원하는 경우 다운로드 최대 10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전작인 엑스페리아 GX와는 다르게 이번에는 퀄컴의 통신 모뎀 솔루션을 제대로 활용해 '헥사 벤드를 지원한다. 즉, 무려 6개의 LTE 주파수를 지원한다. 지원 밴드는 글로벌 모델 기준으로 1, 3, 5, 7, 8, 20으로[5] LTE만 보면 한국의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LG U+로는 VoLTE나 CDMA Band 3 1.8 GHz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다.
배터리 용량은 내장형 2330 mAh을 사용한다.
후면 카메라로는 소니 엑스모어 IMX135 센서의 1,31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며 전면 카메라는 2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여기에 방수 방진 기능을 지원한다. 등급은 IP55/57이다.
안드로이드 4.1 젤리빈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1.x이다.
4. 추가 기능 [편집]
4.1. 스태미나 모드 [편집]
5. 출시 [편집]
5.1. 한국 출시 [편집]
5.2. 한국 외 지역 [편집]
6. OS 업그레이드 [편집]
6.1. 4.2 / 4.3 젤리빈 [편집]
2013년 6월 25일,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4.2.x이다.
2013년 12월 23일,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2013년 12월 23일,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6.2. 4.4 킷캣 [편집]
2014년 5월 22일, 안드로이드 4.4 킷캣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4.4.x이다.
6.3. 5.0 롤리팝 [편집]
2015년 5월 22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2이다.
7. 논란 [편집]
화면 대역폭 논란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같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베가 No.6 항목 참조. RAM의 문제이므로 사실상 동일한 내용이다.
무작위로 폰이 벽돌이 되는 버그가 있었으나 3월말 434 펌웨어 이후로 수정되었다.
언락 기기를 구해 SK텔레콤으로 개통할 경우 MMS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문자 고자의 영원한 친구 joyn을 설치해도 MMS는 작동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에 반해 KT로 개통할 경우 MMS는 잘 작동한다고 한다.
SK텔레콤 이용 시 MMS가 작동하지 않던 문제는 SKT측의 수정으로 정상 작동되고 있다.
단자 덮개의 방수를 위한 고무패킹 내구성이 약한 것도 문제점으로, 특히 개폐 빈도가 높은 충전/데이터전송 단자 덮개는 일반적인 사이클로 사용해도 6~8개월 정도면 고무패킹이 빠져 덜렁거릴 확률이 있다. eBay에서 덮개 부품을 구매해 자가수리할 수는 있지만 당연히 성가신 부분. 충전은 별도의 독[6]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무작위로 폰이 벽돌이 되는 버그가 있었으나 3월말 434 펌웨어 이후로 수정되었다.
언락 기기를 구해 SK텔레콤으로 개통할 경우 MMS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SK텔레콤 이용 시 MMS가 작동하지 않던 문제는 SKT측의 수정으로 정상 작동되고 있다.
단자 덮개의 방수를 위한 고무패킹 내구성이 약한 것도 문제점으로, 특히 개폐 빈도가 높은 충전/데이터전송 단자 덮개는 일반적인 사이클로 사용해도 6~8개월 정도면 고무패킹이 빠져 덜렁거릴 확률이 있다. eBay에서 덮개 부품을 구매해 자가수리할 수는 있지만 당연히 성가신 부분. 충전은 별도의 독[6]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8. 기타 [편집]
- 삼성전자의 갤럭시 S4, HTC의 ONE이 Google Play Edition으로 재출시되면서 엑스페리아 Z도 Google Play Edition이 출시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이 루머는 절반만 맞아서 엑스페리아 Z 울트라가 2013년 12월 11일에 Google Play Edition으로 재출시되었다.
- 번들 이어폰으로 MH-EX300AP가 제공된다. MDR-EX300과 동일하지만 통화용 마이크와 버튼이 추가되었다.2008년 출시된 모니터링 이어폰 ex시리즈(300,500,700) 중 엔트리 모델로 정가는 7900엔. 거기에 기본으로 탑재된 음장의 성능이 모회사인 소니의 도움을 받았는지 매우 준수하다.
가만히 냅두질 못하는 xda에서음장을 추출해서 타 제품으로 이식을 할 경우에도 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한다. 하지만 기기 자체의 음질은 방수폰 답게 영 좋지 않아서, 출력 임피던스가 12.5 Ω(...)에 다다를 정도로 높다.[7] 타 회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들이 대부분 음질 향상에 신경쓰고있는 추세를 감안한다면, 좋다고 할 수 없는 수준이다.
9. 홍보 영상 [편집]
[1] LTE 모델 추가 지원[2] 지원 모델 추가 지원.[3] LTE 모델 추가 지원[4] 소니 에릭슨 시절부터 전 세대 AP로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만드는 일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5] 거의 유일한 전 세계 단일 모델 군인 iPhone 시리즈의 아이폰 5도 LTE 주파수때문에 세 가지 모델로 출시했었다. 항목 참조.[6] 하지만 독에 거치하는 동안은 가로화면 모드로 사용해야 하며, Z의 디자인과 표면처리 특성상 독에 닿는 모서리 코팅이 벗겨지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장착하면 독에 거치가 불가능해서 독으로 충전을 하려면 케이스를 매 충전 시 마다 일일히 벗겨야 한다![7] 이 수치는 0에 가까울수록 좋다. 참고로 아이폰 5의 경우 출력 임피던스가 3.27 Ω, 갤럭시 S4가 0.73 Ω 정도의 값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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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